에베소서 M 97

계시록 19:11 "주님은 백마를 타실 것이며, 희고 순수한 세마포를 입은 하늘에 있는 군사들이 백마를 타신 그분을 따를 것이다"

<신부>
전쟁에 참가하려고 주님을 따르는 군대들이 "빛나고 순수한 고운 세마포"를 입었는데, 신부의 예복이 원수를 대항하여 싸우는 군대로서 입는 제복이기도 함을 가리킨다.

<전사>
전신갑주는 개별적으로 입는 것이 아니라 오직 단체적인 몸으로서만이 입을 수 있다.

전신갑주를 입는 것은 영 안에서 기도함으로써이다.
말씀을 기도로 읽음으로서 말씀의 죽이는 능력이 내적인 대적을 살륙한다.
우리의 자아가 가장 몹쓸 원수이다.

주의 회복 안에 있는 우리는 그저 많은 이론들만 가져서는 안 되며, 이론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방법을 가져야 한다.

기도로 말씀 읽기는 모든 소극적인 요소들을 죽이는 실질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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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 기도, 말씀, 대적, 원수, 전신갑주, 교회
  1. 캐스터 2018.07.08 08:11 신고

    스마일은혜님 잘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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