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M 2

믿는이들은 신성한 생명에 의해 시련을 견딘다.

*시련을 참으려 할 때 첫째로 해야 할 일은 지혜를 주시도록 믿음 안에서 기도하는 것이다
*둘째는 부자이든 가난한 자이든지, 높든지 낮든지 인생은 허무하다, 만일 이것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시련을 참을 수 있을 것이다.

시련을 이기는 사람은 복되며,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다.

야고보는 경건한 사람이었고, 하나님을 알았고, 주님을 사랑했고, 지혜의 사람, 기도의 사람, 믿음의 사람, 인생의 참된 상황을 아는 사람, 기쁨으로 고난을 참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이와같이 경건한 사람에게도 하나님의 경륜에 관한 분명한 이상이 부족할 가능성이 있다.

주의 회복은 바로 하나님의 경륜의 회복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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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M 1

야고보서의 주제는 이론적인 것이 아닌 일상 생활에서의 실행상의 완전함에 관해 쓰고 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련에 빠질 때마다 기쁨으로 여기라"
실행상의 첫째 미덕이 믿음으로 핍박을 포함한 시련을 견디는 것이다.
핍박은 고통이다. 
그러나 시련은 다만 고통만이 아니라 우리를 시험하거나 인정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믿기 전에 들사자 같았었지만, 시련의 때가 지난 후에 사자가 길들여졌음을 간증할 수 있다.

이 영적 학교의 "교장 선생님"은 하늘에 속한 우리 아버지이시다.
우리를 위해 많은 시련들과 시험들을 안배하신다.
이 모든 시련들은 우리에게 유익하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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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M 69

생명의 법은 우리를 잘못하는 데서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모양을 통제한다.

이 모양 지음은 생명의 자람을 필요로 하는데, 이는 생명의 법이 오직! 생명이 자라는 만큼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우리를 하나님의 맏아들의 형상으로 모양 짓고 본받게 하기 위해 역사하신다.
결국 생명의 법의 기능을 통하여 우리 모두는 성숙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될 것이며,
하나님은 그의 우주적이고 단체적인 표현을 가지실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생명의 법에 참여할 수 있는가?

우리는 바깥마당에서 전진하여 제단과 물두멍을 통과하여 진설병과 등대, 즉 생명의 공급과 생명의 빛을 누리는 성소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이것은 여전히 성소일 뿐이다.

우리는 더 나아가야 하며 지성소 안으로 들어가 감추인 만나와 싹난 막대기이신 그리스도를 누려야 한다.

오직 여기 지성소 안에서의 누림에 의해 우리는 생명의 법에 충분히 참여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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