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생명을 얻음)

우리는 이제 그리스도가 어떻게 주관적으로 우리의 생명이 될 수 있는가를 보기로 하자.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알고 접촉하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육신을 입고 사람이 되셨다.
이 사람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어떠함을 깨닫게 되었다.
이 사람이 다름아닌 나사렛 예수이다.
그분은 인성으로 옷입은 하나님이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 12:24).
주님은 자신을 한 알의 밀에 비유했다.

씨 안에는 생명이 있다.
그 씨가 땅 속에 떨어져 죽을 때 안에 있는 생명이 해방되어 많은 열매를 맺는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성육신에서 그치지 않고 그분의 생명이 육신의 속박에서 벗어나 성령 안으로 해방되기 위해 죽음을 통과했다.
하나님은 더 이상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
그분의 생명은 이제 자유롭게 모든 믿는 이에게 공급될수 있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죄의 구속을 위해서뿐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을 해방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죽음은 역사를 이룬 것이다.
이제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합당한 위치에 서게 되었다.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과 부활을 통과하고 성령이 된 후에는 더 이상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
이제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그분을 영접할 수 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아들을 영접하는 자는 하나님을 영접한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누구든지 지금 성령을 영접하는 자는 아들을 영접하는 것이다.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고전 15:45)라고 말씀한다.

그분이 생명주는(살려주는) 영이 된 목적은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에게 새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함이다. 그들은 죄 사함을 받을뿐 아니라 하나님 으로부터 영생을 받는다.

어떻게 이 생명을 얻는가?
그것은 아주 간단하다. 하나님은 주셨고 우리는 받는다.그것이 전부다.하나님이 준것을 의심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다만 영접하고 받아들이라.
당신이 단순하면 단순할수록 좋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들을 우리의 생명으로 주셨다.
하나님은 그렇게 주기를 원하는데 왜 우리는 받기를 주저하는가?
단순히 믿고 영접하라.
그러면 영생을 얻을 것이다.

지방교회, 교회 생활하기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누림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2집
지방교회 - 인성, 열매, 비유, 영생, 영접, 믿음, 단순, 해방, 통과, 교회

(성령 안에서 생명되신 그리스도)

하나님은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포함시킴 으로서 자신의 구속을 완성하셨다.
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구속은 하나님의 순수한 역사이다.

문제는 그리스도가 어떻게 우리 속으로 역사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바꾸어 말해서 그리스도가 어떻게 나와 개인적이고도 주관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

요한복음에서 그리스도는 같은 구절의 말씀을 여러 번 반복했다.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서로가 서로 안에 있는 것이 연합의 실재요 본질이다.
오직 이 연합만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목적하신 바를 완성할 수 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와 그리스도가 쇠와 불처럼 연합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죄를 사하셨고 우리의 옛사람을 끝내셨다. 그러나 하나님은 거기에서 멈추시지 않았다.
하나님은 쇠의 모든 분자가 불과 연합되고 불의 모든 특징이 쇠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역사하시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이 육신을 입지 않으셨다면 결코 구속을 이룰 수 없으셨다.
구속을 위해 하나님은 성육신 되시어 시간과 공간에 제한받게 되셨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단순히 우리의 죄와 옛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또한 자신의 육신을 벗는 것이다.

우리가 전하는 그리스도는 더 이상 육신 안에 있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그리스도는 죽음으로 육신을 벗고 이제 영 안에 있다.
그리스도는 부할한 후 영이 되셨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육신 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소중히 여긴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소중한 것은 영 안에 있는 그리스도이다.
영 안에 있는 그리스도는 지금 우리 안에 들어올 수 있고 우리도 그분 안에 있을 수 있다.
이제 그리스도와 우리는 완전한 연합을 이룰 수 있다.

성경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하나님이 삼일 이심을 보여 준다.
하나님은 과거에 육신을 입고 그리스도가 되셨다.
이제 그리스도는 성령을 입고 있다.
하나님 그리스도 성령은 모두 한 분이다. 육신을 입은 그리스도는 여러 면으로 제한을 받았지만 성령을 입은 그리스도는 지금 어디든 계신다.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원하는 사람은 그분을 얻을 수 있고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그분을 영접할 수 있다.

만일 그리스도가 영안에 있지 않다면 우리가 믿는 것은 단순히 교훈과 이론에 불과하고 우리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그 이유는 육신 안에 있는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안으로 들어올 수 없기 때문이다.

지방교회, 교회 생활하기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누림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2집
지방교회 - 생명, 포함, 완성, 교훈, 영접, 제한, 연합, 하나, 시간, 공간, 교회

(죄인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힘)

하나님의 구원에 있어서 가장 높은 목적은 자신의 생명을 사람에게 주시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궁극적인 갈망이다.

인간의 생명이 나타낼 때마다 그것은 죄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을 얻어야만 하나님의 생활을 할 수 있다.
이것을 위하여 하나님은 먼저 자신의 의로움을 잃지 않는 방식으로 우리의 죄와 허물을 처리하셨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목적을 위해서 심판을 받은 것을 우리는 보았다.
이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죄 사함을 받았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죽을 때 그분은 우리 모두를 그분 안에 포함시켰다.
그 순간 후로는 우리는 더 이상 우리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 스스로는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없다. 우리는 그분 안에서 그분과 함께 못 박혔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당신의 옛사람은 끝난 것이다.
이로써 당신은 죄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죄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이다.

지방교회, 교회 생활하기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누림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2집
지방교회 - 근본, 해결, 문제, 갈망, 방식, 생활, 허물, 처리, 존재, 교회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