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M 30

하나님은 사람과 관계를 맺고 싶어하시며 사람에게는 하나님 앞에서의 필요가 있다.

하나님이 그분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사람은 하나님을 살고 표현하며 대표할수 있도록, 하나님(생명나무로 상징됨)을 생명으로 취할 필요가 있었으며,
사람은 귀한 재료들로 변화되어
하나님의 '배필'로 건축될 필요가 있었다.

욥기는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에 관한 인간적인 관념과 정서들의 표현이다.

욥기에는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나 찬양이 전혀 없다.
그들은 어떤 식으로든 하나님을 신뢰했다는 암시가 전혀 없다.
그들은 하나님을 추구하지 않았으며 갈급해하지도 않았고, 하나님께 기도하거나 하나님을 기다리지도 않았다.

이어지는 시편은 혼합된 책이다.
시편 1편에서 기자는 율법을 추구의 목표로 삼았다.
시편 2, 8,16편의 기자는 하나님을 추구하고 있었다.
어떻게 시편 기자들이 사랑하고 지키고자 했던 율법에서 결코 생각지도 못했던 그리스도께로 돌이키게 했는가를 보여준다.

율법은 성경 안에서 곁 노선인 반면 생명나무이신 그리스도는 주된 노선이다.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의 중심과 둘레이시며 축과 테이시며,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 안에서 그리스도가 모든 것 되심을 뜻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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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M 29

하늘에서 욥에 관해 회의가 열린 후 욥은 그때 갑자기 그의 재산과 자녀들을 잃었다(소유를 벗겨냄).
이어서 욥의 몸에 공격이 있었으며 매일의 고통을 통해 욥 자신을 점자적으로 소모시켰다.
한꺼풀 한꺼풀 욥에게서 벗겨져 가죽과 뼈가 될 정도로 소모되었다.

"욥아 내 뜻은 내 자신을 네 안으로 분배할 시간을 얻기 위해 너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감소시키고 너의 존재만 보존하는 것이다.
욥아! 나는 너에게 내 자신을 주려고 한다"
이것이 욥에게 나타나신 핵심이었다.

하나님이 모든 재난들로 욥을 다루시고 모든 소유를 빼앗아 가신것은 그가 경건함으로 도달하고 얻은 것들 가운데서 만족해하는 것을 제하고 또 그의 모든 장애물과 덮개들을 제하여 버림으로써 하나님을 더 추구하도록 그를 공허하게 하고 그의 인생에 무엇인가가 매우 결핍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었다.

욥기 끝에서 결국 하나님이 오신 것은 욥의 인생에 결핍된 것이
하나님 자신이었음을 가리킨다.
그러나 사실상 욥기에는 완성된 결말이 없으며 신약에서만 완전히 발견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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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M 28

하나님은 아담(그리스도)에게서 갈빗대를 취하여 아담의 배필이 되도록 어울리는 여자(하와)를 건축하셨다.

이것은 그리스도로부터 나온
어떤 것-신성한 생명-이 교회가 되었는데, 이것이 곧 그리스도께 어울리는 신부이다.

이스라엘 백성의 눈멂과 완고함을 인해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율법을 반포하심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율법을 지키는데 있어서 무능함을 드러내셨다.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다 할 수 있다고 여겼다.

율법은 그들을 시험하고 그렇게 할 능력과 역량이 없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주어졌다.

하나님은 우리의 천연적인 요소들을 소모시켜 하나님의 본성과 생명 요소 본질로 신진대사적인 변화를 일으키게 하사 그결과로 하나님을 반사하고 표현하고 분배하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니, 이것이 구약에서 욥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요 또한 오늘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순종하여 이기는 자가 되어야한다.
완결된 그 영을 관심하고 말씀을 기도로 읽으며 항상 깨어 기도하는 생활을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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