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사람의 연합)

만일 여러분이 성경을 읽고 이것이 어떻게 이루어졌는가를 알아보려 한다면 이러한 진리는 하나님이 사람 즉 예수가 되셨음에 근거를 두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이 연합된 분이시다.
그분은 사람이 되기 위해 오신 하나님이셨다.
그분은 둘을 하나로 연결하는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놓여 있는 다리였다.

이것은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하나되라고 기르치는 교리가 아니다.
여기에 또 하나의 사실이 있으니 누구든지 이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죽음에 관한 진리
성경은 사람을 철저히 타락한, 고칠 수도 없는 존재로 여긴다.
그것을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죽음이다.
죽음만이 해결이다.
백 번을 칭찬할지라도 교만하지 않는 사람은 오직 죽은 사람 뿐이다.
여러 차례 꾸짖는다해도 화내지 않을 사람 은 오직 죽은 사람 뿐이다.
오직 죽은 사람만이 죄의 유혹을 받지 않고 죄를 짖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로 인해 죽을 수 있다.

예수님은 죽으셨다.
성경은 이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성경은 온 세상 사람들이 다 죽었다고 말한다.
그분의 죽음은 죄에 대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온 세상은 죄에 대하여 죽었다.

원래 온 세상은 죽음 안에 있었고 죄
가운데 죽은 상태였다.
오직 예수에게만 죽음의 독소가 없었다.
그분은 죄 때문에 죽으신 것이 아니라 죄에 대하여 죽으신 것이다.

만일 우리가 그와 하나된다면 우리도 또한 그분의 죽음으로 인하여 죄에 대하여 죽은 것이다.
죄는 더 이상 역사할 목표물이 없을 것이다.
이로서 우리에게 있는 죄의 문제가 모두 해결되었다.

*부활에 대한 진리
우리가 가진 또 하나의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다.
그분은 죽었고 다시 사셨다.
그러므로 우리 편에서 볼 때 우리는 죄에 대해 죽고 죄로부터 관계가 완전히 끊어졌을 뿐 아니라 거듭나고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이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 자신으로 인한 것이다.
우리로 인해 이루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모든 것은 그분께 달려 있다.

지방교회, 교회 생활하기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누림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2집
지방교회 - 연합, 진리, 근거, 사실, 피조물, 부활, 독소, 역사, 교회

(그리스도 대 교리)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하나님의 계시 위에 세워진다.
우리는 성경을 하나님의 계시 즉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으로 믿고 있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께서 사람이신 나사렛 예수가 되셨다는 것도 믿는다.

하나님, 성경,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신앙의 기초를 이룬다.
기독교는 처음부터 사람이신 그리스도 위에 세워졌다.

기독교는 그리스도에 대한 교리나 가르침 위에 세워진 것이 아니다.
당신이 성경을 펼 때 교리에 관한 말씀은 그렇게 많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헬라어로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의미한다.
중국에서는 사람이 어떤 일을 맡게 되면 위임장을 받는다.
이 위임장이 유대인에게는 기름 부음이다. 하나님은 어떤 일을 위하여 한 사람을 부르실 때 위임의 보증으로 그 사람에게 기름을 부으신다.

그리스도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려고 하나님의 표현인 사람이 되어 이 땅에 내려오신 하나님 자신이다. 그리스도는 기름 부음 받은 분이다. 그분은 그러한 일을 위임 받으셨다.

그리스도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분 자신을 믿기를 요구한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막 8:29). 계속해서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그분 자신을 믿기를 요구하셨다.

그분은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하셨다(요 3:36).
그분은 또 아버지나 어머니, 자녀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그토록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분의 제자 될 자격이 없다.
이러한 말씀들은 오직 그분에게서만 나온 것이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한 사람 위에 세워진다.
그것은 여러 교리가 아닌 그리스도 위에 세워진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핵심은 한 사람, 예수가 누구냐 하는 문제이다.

참그리스도인과 거짓 그리스도인의 차이는 그리스도의 교리를 아는 지식에 있지 않다.
정녕 그 차이는 예수가 어떤 분인가를 아는 데 있다.

요한복음을 더 주의하여 볼 때 여러분은 오직 그리스도 자신만이 성경의 중심이며 온 기독교의 초점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 1장 29절은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라고 말한다.
30절에서는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고 말한다.

요한은 예수님을 소개할 때 보라 ...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고 말했다.
복음이란 예수가 누구인가를 보여 줌으로써 시작된다.

거듭남은 중심적인 진리중 하나요 또한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예수님은 거듭남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는가?
요한복음 3장의 말씀을 보기로 하자.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이것은 육으로 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거듭남의 교리는 주님을 믿는데 있다.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지방교회, 교회 생활하기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누림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2집
지방교회 - 계시, 믿음, 신앙, 기초, 위임, 보증, 교리, 심판, 영생, 교회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신앙
-하나님이 사람 되심)

하나님은 말씀하심으로 자신을 사람에게 알리신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우리에게 계시하시려면 말씀이 필요하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셨다.” (요1:1)

여기서 '말씀(Logos)'은 단순한 말이나 음성이 아니다.
말씀은 하나님의 표현이다.
따라서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표현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비밀스럽고 보이지 않는 분이시지만, 그분의 표현이 말씀이다.
그리고 이 말씀께서 육신이 되셨다.

따라서 성육신은 단순히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으셨다”는 사건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볼 수 있고 접촉할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심으로 자신을 표현하신 것이다.

지방교회, 교회 생활하기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누림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2집
지방교회 - 말씀, 성육신, 접촉, 표현, 비밀, 태초, 계시, 교회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