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만 니의 간증 중)
* 복건의 포전 모임의 소식
주 안에서 함께 은혜의 부르심을 받은 형제자매님들께
은혜와 평강이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를 위하여 죽고 부활하신 주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여 이미 우리를 그 큰 사망에서 구원하셨으며 또한 현재와 장래에도 우리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땅히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세를 보좌에 앉으신 분과 어린양께 영원토록 돌려 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참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비록 에덴동산에서의 실패가 있지만 갈보리의 승리가 있습니다. 예루살렘이 황량할지라도 시온은 부흥되고 있습니다.
이곳 복건의 포전 모임은 한 무리의 여성들이 어떤 자매의 집에서 모임을 가짐으로서 시작되었는데 당시 남자들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후에 주님의 종들이 이곳에 와서 복음을 전했으며 주의 성령 또한 역사하여 교파 안에 있는 몆 사람을 감동시킴으로 그들로 복음을 알고 분명하게 구원을 받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은 그분이 우리를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하사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은혜 가운데서 생활할 수 있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사역의 방면에서 때로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복음전단을 뿌리러 가기도 하고 때로는 상인들에게 구원을 전하기 위해 시장에서 말씀을 전하기도 하며 때로는 교도소나 병원에 가서 사역을 합니다.
주님의 영이 계속하여 침례와 떡을 떼는 것을 기다리는 사람의 마음 속에 역사 하시기 원하며 그들 역시 가까운 장래에 모두 주님께 순복하고 우리와 함께 주님을 기념하며 교통을 가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줄거이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께서 틀림 없이 눈을 크게 뜨고 귀를 기울여 웃는 얼굴을 보이시며 인자한 마음으로 각지에서 동심으로 하는 기도를 열납하실 것을 깊이 믿습니다.
또한 그분은 신실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므로 틀림없이 우리가 구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에 넘치도록 넉넉하게 이루실 것입니다. 우리는 마땅히 함께 할렐루야!를 높이 외치며 주님을 찬미해야 합니다.
항주 집회를 통하여 주님은 이미 영광을 얻으셨습니다. 저는 비록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서신 가운데서 좋은 메씨지를 얻고 온전게 된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
형제님, 저는 지금 진리의 빛 비춤으로 인하여 진퇴양난에 빠졌습니다. 이전에 백아담에 있을 때는 제가 가고 있는 길과 사역이 진리와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그들과의 관계를 끊고 형제님을 따르며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역의 방면에서는 진리의 빛을 인하여 여기서 어떠한 일은 이미 옳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근래 약간의 괴로움의 눈물을 흘릴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은혜가 제게 족했으므로 지금은 인내하며 그분의 계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움과 기도를 잊지 말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라이프스터디 누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2집 26권 2장 (0) | 2026.09.11 |
|---|---|
|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2집 26권 1장 (0) | 2026.09.07 |
|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2집 25권 13장 (0) | 2026.09.03 |
|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2집 25권 12장 (0) | 2026.08.31 |
|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2집 25권 11장 (0) | 2026.08.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