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묵상-계시록 요점)
창세기는 성경의 맨 첫 책이며, 사탄이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것에 대해 말한다. 계시록은 성경의 마지막 책으로, 하나님이 그에게 어떻게 심판하실 것인가를 말하고 있다.
사탄의 정체와 그의 운명이 이 두 권의 책 안에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사탄은 이 두 권의 책을 특별히 싫어한다.
사탄은 창세기를 일종의 신화나 소설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계시록에 대해서도 그는 묵시록으로 바꾸고 이 책은 대단히 어렵기 때문에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이것은 사탄이 자신의 정체를 감추려는 속임수이다.
성경의 마지막 책인 계시록은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이다.
말씀의 중심과 열쇠인 그리스도의 인격을 주인공으로, 영광을 제목으로 삼는 책이다.
우리가 성경을 접할 때, 그분의 얼굴과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계시록은 '일곱 영'의 역사이다.
'열어 주는 책'인 '계시록'에서 우리는 주 예수님의 영광과 인격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계시록은 천년왕국 안에서의 영광과 기쁨이다.
세상과 교회는 계시록의 정신과 간증이 필요하다.
주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사모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주님의 십자가를 통과하는 좁은 길을 가게 하는 축복이다.
계시록은 성경 전체의 가장 마지막 권으로 하나님의 계시의 총결이며 하나님의
말씀의 중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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