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M 8

우리가 들어 갈 영광은 밖에서 빛나는 빛이 아니라, 
우리 속에 있는 하나님에 속한 신성의 요소, 하나님의 성분이 꽃피는 것이다.

우리가 거듭날 때 영광의 씨는 우리에게 뿌려졌다.
이것은 기묘한 일이다.
그 씨는 계속 자라지만 많은 고난의 과정을 거치므로 한 걸음 한 걸음 구원을 받아 영광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고난은 유익한 것이다.
우리는 고난에 입맞추며,감사해야 한다.
우리에게 임하는 고난들은 하나님의 정확한 측정을 거쳐 오는데, 그것은 길지도 짧지도 않으며 가장 알맞은 때에 온다.
모든 고난이 우리의 소중한 조수이며,우리를 도와 시온의 대로로 이끌 것이다.

영광으로 들어가는 지름길!
모든 길은 닦여졌다.
우리는 다만 구원의 원수를 따라 고난의 강을 건너 영광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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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M 7

어느날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난 어느 총명한 학생이, 부활은 과학적 견지에서 볼 때 미신적이라고밖에 믿을 수 없다고 하면서 설명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저 창 밖의 밀밭을 보십시요.
저기에서 자라고 있는 밀이 보이지 않읍니까?
그 씨는 땅에 뿌려지고 죽어서 결국에는 밀이 나옵니다.
이것이 부활입니다.
또 암탉이 알을 품어 껍질이 깨어지고 난 뒤 병아리가 나옵니다.
이것이 죽음과 부활을 가리키지 않읍니까?
이것은 나의 철학적인 생각이 아니고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그가 나에게 그 말씀이 어디에 있느냐고 물었을 때 고린도전서 15장에서 그 씨가 죽고 또 다시 자라나는 것이 부활의 모양이라고 말했음을 일러 주었다.
그날 밤 이 청년은 구원받았으며, 오늘 대만에서 지도적인 동역자이다.

(고전 15:42)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첫사람 아담은 산 혼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생명주시는 영"이 되었나니"

*생명주시는(살려주는) 영이 부활의 실제이심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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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M 6

왜 하나님은 자기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는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하나님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주권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표하도록 권위를 부여하셨다.

왜! 하나님은 사람의 형체를 입으셨는가?
죽음의 고난을 받기 위해서였다.
죽음을 맛보기 위해 육신이 필요했으며, 육신이 없다면 우리 죄를 위하여 죽을 다른 방도가 없었을 것이다.

왜! 하나님께서는 사람으로 하여금 땅을 다스리도록 정하셨는가?
바로 하나님께서 그의 권위를 행사할 수 있는 한 영역, 곧 범위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왕국이 있을 때 권위가 있게 되고 그때 비로소 하나님 자신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이 땅을 점령하고 있는 사단의 손길에서 땅을 회복하여, 
이 땅 위에서 주님의 왕국을 세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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