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M 30

아내를 사랑하지 않는 남편이 회개하고, 이제 자기 아내를 사랑하겠다고 결심하고 아내를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선을 행하려고 결심할 때마다 당신은 율법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것들은 모세가 준 율법이 아니라 자아에 의해 정해진 율법이다.
우리는 자신이 절대로 선하지 않고 완전히 절망적이고 소망 없는 상태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선을 행하려고 결심하지 말고, 선을 행하게 도와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지 말라.
그런 종교적인 관념들은 모두 잊어버리라.

우리는 영을 따라 행하고, 생각은 반드시 영에 두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자유를 갖게 되고, 내주하는 그리스도가 우리 죽을 몸의 약한 존재의 각 부분 속에 생명을 나눠주실 것이다.
우리 전 존재에 신성한 생명이 주입될 것이다.

영을 따라 살아내는 이 신성한 생명은 율법의 의로운 요구를 더욱더 이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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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M 29

로마서의 기본사상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위한 한 몸을 이루기 위해 많은 죄인들 안에 생명으로 들어오셔서 죄인들이 구원받고, 그분의 생명을 가진 많은 아들들을 만드시어 그분의 표현이 되게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떻게 그런 죄인들로 아들들을 만들 수 있는가?
오직 세가지 의, 거룩, 영광에 의해서 하실 수 있다.

의: 구속하는 죽음을 통해 우리의 죄 있는 계정은 삭제되었고, 하나님의 의가 우리의 덮개로 주어졌다.
"제일 좋은 그 옷을 가져다 입히라"(눅 15:22)
이 옷은 하나님의 의를 상징하는 그리스도이다.

거룩: 거룩한 하나님의 본성을 내적으로 분배하여, 날마다 우리 존재의 각 부분을 거룩하고 신성한 성분으로 적시고 계신다.

영광: 하나님의 완전한 영광의 영역 안에서 빛나는, 영화롭게 된 아들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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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M 28

마가복음이나 누가복음에는 구원은 있으나, 교회들을 찾아볼 수는 없다.
그러나 바울의 복음은 교회를 포함하여, 교회를 섬긴 뵈뵈와 교회들을 위하여 목을 내놓은 브리스가와 아굴라를 언급하면서 지방 교회생활의 그림을 제시한다.

뵈뵈 자매는 어떤 비용과 대가가 들더라도 다른 사람을 섬긴 자매였다.
바울은 그녀를 높이 평가하여 그가 여러 사람과 나를 돕고 부양하고 공급하는 보호자가 되었다고, 감사하고 존경을 표하였다.
브리스가와 아굴라처럼 우리 마음은 모든 교회를 품을 만큼 넓게 트여야 한다.

교리는 믿는이들을 나누지만 생명은 하나를 이룬다.

모든 교리는 성경적이든 비성경적이든, 옳든 그르든, 심지어 합당하고 건전하고 원리적이고 성경적이고, 영적인 교리도 여전히 나눌 뿐이며, 교리로는 건축할 수 없다는 것을 기독교 역사가 충분히 증명했다.

그러므로 바울은 합일을 위하여 교리적인 관념을 떨쳐버리고, 그리스도에게 와서 그리스도를 생명과 관념으로 받아들이라고 말했다.
그리스도의 다스림은 달콤하고 은혜롭고 치유하는 능력이 충만하다.

나에게는 어떤 철학도 종교도 없다. 오직 그리스도가 나의 생명이요 나의 모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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