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경작지요 건축물

성경말씀

(고전3:6~7)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직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뿐이십니다. (9)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경작지이며, 하나님의 건축물입니다.

오늘의 만나

하나님의 동역자들인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경작지에서 일하는 동안 하나님도 일하십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 그리스도께서 자라시는 하나님의 경작지에서 하나님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것은 어떤한 특권이며 영광입니까! 바울은 믿는이들이 “하나님의 경작지이며, 하나님의 건축물”이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난 믿는이들은 하나님의 경작지 즉 하나님의 건축을 위해 보배로운 재료들이 산출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새창조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자라시는 경작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경작지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건축물입니다. 단체적으로 하나님의 교회인 우리에게는 우리 안에 심겨진 그리스도께서 계십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서 자라셔야 하는데, 고린도전서 3장의 의미에 따르면 땅 위에 하나님의 거처를 건축하기 위해 우리에게서 과일이 아니라 보배로운 재료인 금, 은, 보석들을 산출하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건축이요 하나님의 집인 교회는 그리스도의 증가이며, 무한한 그리스도의 확대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지방교회 생명 이만나

에베소서 M 20

"너희의 허물들과 죄들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죽었던" 이라는 단어는 
영의 죽은 상태 즉 모두 관속에, 무덤속에 있는 전존재에 침투된 사망을 언급한다.
우리는 타락하고 죄를 지었을 뿐 아니라 죽어 있었다.
우리가 몸과 혼 안에서 아무리 활동적이라도 우리는 영 안에서 죽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접촉할 수 없었다.

죽어 있었을 때 활동적이었던 악한 세 영역
* 세상(COSMOS:조직) 세대와
*공중의 권세의 주관자, 악한 공기와
*육체의 욕심이 우리 생활을 지배했었다.

이제! 우리는 이 악한 것들로부터 구원받아 그리스도의 몸이 되었다!!

그리스도안에! 그 영안에! 하늘에 속한 것들 안에!!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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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M 19

그리스도의 충만인 몸이 하나님의 축복의 결과이다.

충만한 몸은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의 전달에서 온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열 때 이 신성한 능력이 하늘에서 우리 안으로 전달된 거룩한 본질로 우리를 적시기 위해 기능을 발휘한다.
오늘날 이 전달은 우리 몸 전체를 순환하는 피와 같다.

계속적인 전달을 체험하려면 우리는 회개하고 자백하고 모든 장애를 제거해야 한다.

그 전달을 누리려면 진지한 생각과, 뜨거운 감정과, 복종하는 의지와,순수한 양심이 필요하다.

만유를 포함한 이 전달을 더 체험함으로서 우리는 "몸"이 된다.
삼일 하나님이 우리 안에 분배와 전달과 적셔짐을 가지고 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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