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M 11

하나님께서는 좋은 땅을 이스라엘 모든 자손들에게 통째로 할당하지 않으셨다.
모든 지파들이 다 동일하지 않았으며 그들은 서로 달랐다.

우리는 모두 동일한 그리스도를 소유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방식으로 그리스도를 체험한다.
우리가 소유하는 땅(그리스도)은 우리의 어떠함에 달렸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이 있다.

하나님은 몸 안에서 그 지체의 직분(은사)에 따라 각 지체에게 은혜를 주신다(엡 4:7)

이것이 하나님의 정하심이요, 신성한 할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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