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M 12

그리스도는 만유를 포함하실 뿐 아니라 또한 만유로 확장 되시는데
그분의 사랑의 길이와 너비와 높이와 깊이를 측량할 수 없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바로 그리스도 자신이다.
그분의 사랑을 측량할 수 없다면 그분도 측량할 수 없다.
주님의 풍성은 너무 풍부하고 광대해서 추적할 수가 없다.

여호수아는 만유를 포함한 광대하고 풍성한 그 땅을 누리고 소유하는 구체적인 길을 제공한다.

좋은 땅은 지중해로부터 유브라데에 걸친 광활한 땅이고 그것을 얻고 누리기 위해 땅을 할당하는 방법은 제비를 뽑는 것이었다.

인간적으로 말해서 제비를 뽑는 것이 운에 달렸다고 알지만
하나님이 우리의 운이시며 제비를 뽑아 나오는 결과는 그분의 정하심에 따른 것이었다.

예루살렘과 그 주변 지역이 유다 지파를 위한 것이며, 유다지파에서 그리스도가 나오시리라는 것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제비를 뽑음으로써 실제화되어야 했다.

그 땅을 할당하는 방식은 공정했으며 그것은 모든 사람들로 승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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