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M 13

성육신을 통하여 무한하고 광대하고 거룩하신 하나님이 영원으로부터 나오셨으며 신성을 지니고 시간 안으로 오셔서 처녀의 태 속에 아홉 달 동안 머무셨다.

사람의 본성과 신성한 본성이 연합되고 섞였다.
이 연합과 섞임 두 본성은 구분된 째 남아 있으며, 제삼의 본성이 산출되지 않는다.
신성한 본성과 사람의 본성은 구분된 채로 남아 있지만,
그들은 하나로 연합되었다.

<십자가에 못박히심>
피는 구속과 죄들을 처리하고 교회를 사오기 위한 것이고, 물은 생명을 분배하고 생명으로 사역하여 강으로서, 생수로서 흐르기 위한 것이다.

십자가로 죄는 제하여졌고 사탄은 멸했고 신성한 생명은 해방되었고 옛사람, 옛창조는 끝났고 의문들은 폐하여졌다.

<부활 안에서> 그리스도는 맏아들이 되셨다.
또한 그리스도는 신성과 인성과 죽음과 부활로 복합된 생명주는 영이 되셨다.
이 영은 삼일 하나님의 완성이요,
부활의 실제이다!

<승천 안에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경륜을 완성하고, 위임을 짊어지는 그리스도가 되시도록 임명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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