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 일간의 대기의 회복)

모세는 하나님이 먼저 빛을 부르셨고 그런 다음에 낮과 밤을 나누었다고 했다. 하나님은 여기에서 결코 빛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
이미 있는 빛을 불러내셨을 뿐이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만약 첫째 날 이전에 빛이 없었다면 낮과 밤은 의미가 없게 된다.

하나님께서 셋 째날 나무와 풀과 채소를
그 종류대로, 다섯 째날 새와 물고기를 그 종류대로, 여섯 째날 육축과 곤충과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섰다.

그러므로 풀이 나무가 되었다거나,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은 있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만드셨다.
우리는 성경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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