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M 11

<서머나 교회>

각 도시(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의 이름은 매우 의미심장하며 그 영적 의미와도 정확히 부합된다.

서머나는 고난당함을 상징하는 몰약을 뜻한다.
주님은 사망 안으로 들어가셨지만 사망이 그분을 잡아들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분은 "부활"이시기 때문이다.

교회가 환난을 당하게 허락하시는 주님의 목적은 부활 생명이 사망을 이긴다는 것을 간증하기 위한 것일 뿐 아니라 교회로 하여금 생명의 풍성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하시려는 것이기도 하다.

만일 우리 속에 있는 부활 생명으로써 환난과 핍박을 이긴다면, 우리는 적극적으로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며, 소극적으로는 둘째 사망의 해를 입지 않을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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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 고난, 몰약, 부활, 교회, 면류관

요한계시록 M 10

<에베소 교회>

사랑! 생명! 빛!
첫사랑을 떠나는 것이 교회 안의 모든 타락의 근원이다.
우리가 주를 위해 일하고, 수고하고, 교리적으로 순수하고, 정확할 지라도 주님에 대한 첫 사랑을 갖고 있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것을 조심하라!

주님을 향한 첫 사랑을 상실하는 그날이 바로 우리가 간증을 잃게 되는 날이다.
바로 그날 등대가 옮겨지게 될 것이다.
주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은 반드시 처음 사랑이어야 한다.

요한은 먼저 음성을 들었고 그런 다음 이상을 보았다.
만일 우리의 귀가 막혀서 들을 수 없다면 우리는 볼 수 없다.
듣는 것이 보는 것보다 더 깊고 친근하다.
막힌 귀는 할례받아야 한다.

"주여! 제게 볼 수 있는 눈과, 들을 수 있는 귀를 허락하소서!!

종교는 늘~ 가르치지만 주님은 먹을 것을 공급하신다.
사람이 생명나무를 먹어야 하는 것은 원래 하나님의 의도였다.
사람의 타락 때문에 생명나무가 닫혀졌지만, 십자가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생명나무를 접촉할 수 있는 길이 다시 열려졌다.

에베소 교회의 이기는 자들에게 준 약속은 "생명나무"를 먹게 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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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M 9

*주님은 신성하시며 동시에 인성을 가지셨고, 교회들 가운데서 걷고 계시는 제사장이시다

* 가슴에 금 띠를 띠었다~~ 허리에 띠를 두르는 것은 일을 위해 강화되는 것이고, 가슴은 사랑을 상징하며, 사랑 안에서 신성한 돌봄을 상징한다

*눈이 불꽃과 같음은~~ 비추고, 주입함으로써 주시하고 관찰하고 살피고 심판하기 위한 것이다
주님이 쳐다보심으로 우리를 불태우고 분발하게 하고 꿰뚫는 눈을 갖고 오신다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우리에게 의견이나 관념이 일어날 때마다 검이 그것들을 조각조각 베어 버린다

*주님은 생명이 충만한 살아계신 분이시다.
그러므로 몸인 교회들도 죽음을 정복하신, 부활하신 주님을 갖고 있으므로 역시 살아 있어야 하고 생명이 충만하여 사망을 이겨야 한다.

그리스도는
십자가 위에서 사망을 멸하셨고
그분의 부활 안에서 음부를 이기셨다.

그리스도께서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갖고 계심을 인해 주님을 찬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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