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2장 1절)

에베소 교회는 에베소에 살고 있는 교회, 곧 에베소에 있는 교회를 말한다.
그 당시에는 에베소라는 도시에 살고 있는 믿는 이들을 통털어서 에베소교회라고 불렀다.

교회가 다만 에베소에 있을 뿐이지 교회가 결코 에베소는 아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한국교회라고 말하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호칭이다.
교회는 다만 이 땅에 기거할 뿐이지 결코 이 땅으로부터 나온 산물이 아니다. 교회는 세상과 연합 하자마자 자격을 잃게 되는 것이다!

한 지방교회는 그 지방에 있는 하나님의 온 교회를 대표한다.
교회가 종파로 나누어지는 까닭은 명칭 때문이다.
○ ○지방에 있는 교회여야 한다.
주님은 타락한 에베소교회에게 편지한 것이 아니라, 에베소 교회의 사자
(별)에게 편지한 것이다.

사자는 주예수 그리스도를 가까이 하는 사람이요 주님의 말씀을 듣는 귀가 있고 주님을 앙망하는 눈이 있으며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으로
주님의 오른손에 붙들어져서 교회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자-사람에게 주님은 편지하셨다.

우리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와 주님께서 교회를 다니시는 것을 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이 있어야 한다.
이것은 결코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없다. 믿음을 사용하여야만 볼 수 있고 주님을 따를 수 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그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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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 호칭, 산물, 연합, 자격, 인도, 협착, 음성, 앙망, 편지, 교회

(현재의 일)
계시록 2,3장의 일곱 교회는 당시 실재했던 교회들이다.
또한 일곱 교회는 각 시대의 교회 역사를 대표한다고 말할 수 있다.
주님께서 사도 요한을 통해서 보낸 일곱 서신은 그들을 칭찬하기도 하고 책망하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일곱 교회는 모든 교회를 대표한다.
이 일곱 서신은 교회에 대한 그리스도의 관점을 말해준다.
앞의 세 교회는 지나갔고 뒤의 네 교회는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우리 각자는 어느 노선에 있어야 할지 선택해야 한다.

*에베소교회는 예수님에 대한 사랑이 깊었으나 점점 식어가고
*서머나교회는 고통과 핍박으로 복음을 떠나고
*버가모교회는 진실한 신앙이 상실되어 세상과 연합하고
*두아디라교회는 그리스도의 지휘는 탈취되고 간음을 범하고
*사데교회는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어 있고
*빌라델비아교회는 인내의 말씀을 지키고
*라오디게아교회는 차지도 덥지도 않음
이와같이 일곱교회는 꼭맞는 한편의 교회사가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일곱교회의 역사를 반복하지 말고 십자가와 성령으로 우리 생명안에서 죄, 세상, 육체, 사탄을 끝내는 역사를 허락함으로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하며 또한 들을 귀있는 자가되어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지킬때 천년왕국에서 특별한 상과 특별한 영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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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 시대, 역사, 대표, 현재, 선택, 신앙, 하락, 상실, 이름, 상, 영광, 교회

" 나는 처음과 마지막이고 살아 있는 이다. 내가 죽은 적이 있다. 그러나 보아라 영원토록 살아있으며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 "

사망은 몸이 죽는것을 말하는 것, 음부는 영 혼에 대해 말하는것, 음부는 멸망당하는 사람이 거하는것과 구원받는 사람이 거하는 곳 곧 낙원으로 나누워진다.

"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
우리가 앙망하는 것은 사망이 아니라 주 예수님의 다시 오심이다.
신성한 생명이 자라고 성숙되기를 소망한다.

음부 안에는 두부분 - 멸망한 사람의 부분과 구윈받은 사람의 부분이 있다.
멸망한 사람이 거하는 부분은 꺼지지 않는 불이 타고 있는곳이며 음부의 중심이다.
구윈받은 사람이 거하는 곳은 안락이 있는곳으로 성경은 그곳을 낙원
혹은 아브라함의 품이라 칭한다.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교회는 촛대(등대)이지 등이 아니다.
이는 교회가 하나님의 등의(벧후1:9)빛을 비춰 내는 데에 불과 하기 때문이다. 교회는 하나의 등대며 한 자루의 초가 아니다.
교회의 빛비침은 성령을 통하여 있는 것이며 완전히 성령을 의지하는 것이지 결코 초가 자신을 태우는 것처럼 자신의 힘을 통하여 빛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앙망하는 것은 결코 사망이 아니다. 사망은 우리의 원수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앙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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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런 그리스도의 이상)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게 편지를 보내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런데 주님은 왜 일곱 교회에게만 보내라고 했을까요?
당시에 다른 교회들도 많이 있었다.
일곱 교회는 사도시대부터 세상 끝까지의 교회를 대표한다.
일곱은 온 교회를 대표한다.

금등잔대 자신은 빛이 없다.
등잔대가 빛을 발하려면 성령의 기름이 타야 한다.
우리에게 성령의 기름(슥 4:1-14)과 거룩한 불이 없다면 빛을 발할 수 없게 된다.

우리는 먼저 성령의 기름과 불이 자신에게 타고 있는가를 점검해 봐야 한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어두움을 물리치기 위해서 빛을 발하는 등잔대가 되어야 한다.(빌 2:15-16).
우리는 “세상의 빛”(마 5:14)이 되어야 한다.

구약의 장막 안에 있는 금등잔대는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요한이 본 일곱 금등잔대는 일곱 교회를 나타낸다.
주예수님께서 일곱 등잔대 사이에 서 계신 것은 심판하기 위한 것이다.
일곱 교회는 생명과 연결에 있어서 하나이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보실 때 가장 희귀한 보물이다.
현세대는 긴 어두운 밤이므로 교회로 빛을 발하기 원하신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기름과 빛을 얻어서 주님을 위해서 말과 생활과 말씀에서 신실하게 빛을 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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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밧모섬에 있음)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밧모섬의 체험이 아니라면 밧모의 계시가 없다.
감옥 중의 요셉, 광야 가운데의 모세, 환난 중의 다윗, 사슬에 매인 바울. 이들 모두에게 신선한 계시가 없었겠는가? 요한은 바로 그들의 길을 따라서 나아간 것이다.

육신에 속한 사람은 주님의 십자가를 두려운 길로 여기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도리어 십자가를 영광으로 삼는다.

황폐하고 적막한 밧모섬에 요한이 주님의 말씀에 충성한 연고로 가게 되었다.
만약 우리도 세상과 짝하지 않고 참된 말씀을 위하여 선한 싸움을 싸우며 세상의 죄악과 조직을 벗어난다면 우리의 밧모 생활이 즉각 시작될 것이다.
이것은 충성된 자의 이생의 상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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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증거)

태초에 그분이 한번 말씀 하실때 만물이 있게 되었다.
후에 그분이 또 말씀하실때 만유는 그분의 명령을 따라서 정해졌다.
지금 말씀으로 증거하시는 이가 바로 그분이시다.

그분은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며 그분이 하시는 증거는 모두가 참되다.
그분은 고대의 모든 진리를 증명하실뿐 아니라 막지막의 모든 경고를 증명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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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
계시록 1장 5절에서 7절까지가 모두 성도들의 환호이지만, 5절과 6절은 그들의 찬송시이고, 7절은 세상 사람들에 대한 증거이다.
우리는 여기에서 두 가지 일을 본다.
첫째는 성도와 주님의 교통이요, 둘째는 세상 사람들에 대한 성도들의 증거이다. 우리 가운데 가장 기쁜 일은 주님과의 교통이다.
우리는 교통을 통하여 세상의 종말을 알게 된다.
그래서 증거를 지킨다.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이 충성된 성도들의 찬양의 노래는 요한을 통하여 홀연히 불려졌다.
오늘날 우리 믿는이들도 주님을 환호하는 찬양을 할수 있음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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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안과 축복)

구약이 말하는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로 돌아가시기 전에 그분은 교회라고 하는 사람들을 심판하실 것이다.
유명무실한 교회를 버리시고 은혜를 이스라엘 민족에게 베푸실 것이다.
비록 이와 같을지라도 지금은 여전히 그분이 인내하시는 때이며 은혜와 평강이 그분으로부터 우리에게 오는 때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충성하기를 원하신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충성된 증인이시며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분
*임금들의 머리가 되시는 분이시다.

우리에게도
*그분의 증인이 되는 것
*뛰어난 부활을 얻기를 소망삼는 것
*장래 그분과 함께 왕으로서 다스리는 것을 원하신다.

오늘날 우리가 충성되게 증거하지 않는다면 주님과 함께 왕이 되는 영광을 잃게 될 것이다.
우리는 말에나 행위에서 주님을 위해 목적에 있어서 성실하며 방법에 있어서도 성실하게 증거하는데 이르기를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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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

계시록에서 ‘예수 그리 스도의 계시’를 주님의 다시 오심에 초점을 맞추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이 계시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한 것이기 때문이다.
계시록은 하나님이 직접 계시하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 가운데 있는 진리를 알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계시록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께 주신 것이고,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것이며 천사가 보인 것이고, 요한이 기록한 것이며, 우리는 마땅히 받아들여야 하는것이다.
계시록은 실행을 위한 것으로서 첫 째로 중요한 것이 순종하는것이다.
계시록은 교회가 그리스도에 대해 지는 책임 곧 교회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진 가지로서 열매를 맺지 않으면 베이게 됨을 말한다.
주님께서 속히 오실 것이기 때문에 이 예언을 읽고 듣고 지키는자가 복이 있다.

아들과 노예는 크게 차이가 있다.
성도들은 먼저 노예가 되고 후에 아들로 바뀌는 것이 아니다.
그분의 독생자를 믿음으로 아들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그분의 아들이 된 후에는 마땅히 그분을 우리의 주인으로 섬겨야 하며 모든 일에 있어서 그분께 순복해야 한다.

바울, 베드로, 야고보, 유다 모두는 자신을 주님의 노예라 칭하였다.
우리는 주님께 팔렸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원히 그분에게 속하며 그분의 노예이다.
우리가 구원받은 그날부터 시작해서 우리는 위치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다.
동시에 우리는 섬기는 일에 있어서 그분의 노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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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장- 날을 해로 생각하는 이상)
모든 하루가 1년으로 계산되는 것이 아니다.
그분의 말씀을 곡해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성경을 읽을 때 그분의 영을 의지하게 하시고, 갖가지 호기심어린 해석을 하지 않게 하시기를 원한다.

(20장-저자 베드로, 바울, 요한)
베드로의 사역은 주로 유대인에게 제한되었으며 우리를 하늘에 속한 노정에 있는 나그네로서 하늘의 기업을 얻도록 인도하며 시대의 변천이 있다.
바울의 사역은 전적으로 이방인을 관심하며 우리의 위치가 하늘에 있으며 무릇 그리스도께 속한 기업은 모두 우리의 것이라고 말하며 시대의 변천이 있다.
요한의 사역은 주 예수님의 성육신 되심과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심만을 말하며 주 예수님은 영생이시며 이 영생은 결코 변치 않는다고 말하고 시대의 변천이 없다.

(21장- 계시록의 세 번째 단락과 성경의 기타 예언)
계시록의 세번째 단락은 4장부터 끝까지이며, 앞에서의 교회의 일이 이미 끝난 후의 것으로 하나의 예언임을 나타냄. 성경의 예언은 성령이 각 사람을 감동하여 쓴 것이므로 예언을 깨닫고자 할 때 결코 한 곳의 성경만을 보아서는 안 되며 성경으로 성경을 풀어야 하는 것이며 이 원리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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