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M 53

"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우리는 남편과 아내를 분리된 두 사람으로 여기지 말고 완전한 한 사람, 즉 두개의 반 쪽으로 이뤄진 온전한 하나라고 여겨야 한다.
이것은 그리스도와 교회의 놀라운 그림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나머지 반쪽이다!

"주 예수여! 교회가 없다면 당신은 반쪽에 지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당신이 없으면 우리도 완전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와 교회가 하나로 연합될 때 그들은 완전한 한 단위가 된다.

오늘날 우리가 그리스도에 의해 양육되려면,
항상 주님 안에 거함과 더불어 반드시 매일매일 살아 있는 말씀을 접촉해야 하는데
그것은 말씀이 생명과 생명공급의 체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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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M 52

<아내들>
* 아내들은 자기의 남편에게 순종하기를 "주께 하듯"해야한다.
주님이 보실 때 남편들은 주님을 대표한다는 것을 아내들은 깨달아야 한다.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같이"
*아내들은 반드시 남편을 머리로 취해야 한다. 구주는 사랑의 문제인 반면 머리는 권위의 문제이므로 남편과의 관계에서도 그러해야 한다.
* 아내는 남편을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사람 즉 머리로서 존경해야 하므로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가운데 남편을 경외해야 한다.

<남편들>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남편에 대한 요구는 한층 무겁다.
어떤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자신을 주는 것만큼 어렵지 않다.
자신을 준다는 것은 순교자가 되는 것이요,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것이다.
남편들은 그러한 대가를 치르면서 아내를 사랑해야 하며, 심지어는 아내를 위해 죽기까지 해야 한다.
남편들은 자기 아내를 자기 몸의 일부로 여겨야 한다.

결혼생활에서 아내의 의무는 순종이며, 
남편의 의무는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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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M 51

<부르심에 합당한 행함>
* 몸의 하나를 지키는 것
* 머리이신 그리스도 안으로 자라는 것(건축)
*그리스도를 배움(높은 표준이신 모형안에서)
*빛과 사랑 안에서 삶(임재안에)
* 영 안에서 충만됨

이러한 다섯가지 항목들은 놀라운 순서로 배열되어 있다.
먼저는 하나를 지킬 때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한다.
그런 후 그리스도를 배우고 사랑과 빛 안에서 산다.
그런 다음 우리는 자연히 그리스도의 풍성으로 충만케 된다.

이 내적인 충만으로부터 순종과 사랑과 복종과 돌봄과 합당한 그리스도인의 생활이 나오며 어떤 문제도 없을 것이다.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것은
머리이신 주님의 마음을 상하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몸의 어느 지체든지 잘못 대한다면, 우리는 몸의 머리를 마음 상하게 해드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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